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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에, ‘온라인 건축물 가설계 건축도면 서비스’ 실시
지번만 알면 온라인으로 건축도면 신청 가능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3/09/12 [14:55]
▲ 뜰에의 온라인 건축물 가설계 건축도면 서비스 화면. (사진제공=뜰에)     © 한국건축신문
건축설계 디자인 업체 ‘뜰에’(대표 : 김재선)는 9월 12일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건축물 가설계 도면을 신청하고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가설계 건축 도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뜰에는 직접방문을 통해서 제공 받던 건축 설계 서비스에 대한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보다 편리하고 빠른 건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자사 웹페이지(www.ddllee.co.kr)를 통해 가설계(계획도면) 건축 도면을 유료로 서비스한다.

가설계 건축 도면은 설계 개요, 입면도(확대상의 건물 외관), 평면도(기준층 평면도), 배치도(대상대지 경계 및 건축물 위치, 주차 배치도 등), 종합 의견으로 구성되며, 허가도면에 준하는 도면으로 작성된다. 종합의견에는 대지 조건, 건폐율, 용적률, 개발 방향 등 건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이 포함된다.

온라인 가설계 건축 도면 서비스는 다가구 주택, 다세대 주택, 도시형 주택, 오피스텔, 근린시설, 공동주택(아파트), 기타 다양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도면은 기본도면과 세부도면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받아볼 수 있으며, 회원 가입 시 기본도면 13만원, 세부도면 19만원에 서비스가 제공된다. 연회비 5만원을 납부한 프리미엄 회원인 경우 각각 9만원, 14만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뜰에 웹페이지 회원 가입 후 부동산 유형, 대지지번, 기타 의견을 포함한 가설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완성된 도면은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뜰에 관계자는 “건축 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지번만 알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정밀한 가설계 도면을 받아볼 수 있는 것이 서비스의 장점”이라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허가도면에 준하는 정밀한 도면을 받아볼 수 있고, 관련 법규 검토와 해당 자치단체 담당자의 확인을 거친 후 작업에 착수하기 때문에 이용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밖에 뜰에는 웹페이지를 통해 건축규모 검토서(가설계 내용을 문서로 작성한 서류), 건축 규모 예상 프로그램 ‘라인’을 통한 건축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건축물 용도 변경, 부동산 면적 분할 신청 등 부동산 컨설팅 업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뜰에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엄재성 기자 news@architecturenews.kr/
기사입력: 2013/09/12 [14:55]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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