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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명신문, 종이신문과 인터넷신문 합해 4만5,163부 발행
종이신문 1만부, 인터넷신문 3만5,163부 발행해 ‘조명 알리기'에 앞장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3/12/18 [09:49]
▲ 한국조명신문.    

 
최근 ‘미국 ABC협회’(발행부수조사기관)에서는 신문 및 잡지의 ‘발행부수 계산방법’을 변경했다. 종이신문(잡지)의 발행부수와 인터넷신문의 발행부수를 모두 합한 것을 ‘발행부수’(Audience)로 계산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같이 ‘미국 ABC협회’의 신문 발행부수 계산방식이 변경됨에 따라 ‘한국조명신문’도 종이신문 발행부수와 인터넷신문 발행부수(독자수)를 모두 합친 수치를 2013년 12월부터 ‘공식 발행부수’로 삼기로 했다.

2013년 12월 11일 현재 ‘한국조명신문’의 종이신문 발행부수는 1만부이며, 인터넷신문의 발행부수(인터넷신문 유료구독자, 이메일회원, 뉴스레터회원을 모두 합한 구독자 수)는 3만5,163부(명)이다. 이를 합산하면 ‘한국조명신문’의 총 발행부수는 4만5,163부가 된다.

‘한국조명신문’의 종이신문은 월 2회, 1년 24회 발행된다. 매호 1만부를 인쇄하며 전국의 조명제조업체, 조명매장, 건설업체, 건축업체, 실내건축업체, 전기설계 및 공사업체, 정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공기업, 학교, 기타 사회 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배포한다.

이 가운데 조명제조업체의 경우, 유료 정기구독자에게만 종이신문을 보낸다. 조명제조업체 유료구독자 이외의 곳에는 모두 무료로 배포한다.

조명매장은 전국 3,000곳에 무료로 배포한다. 건설업체, 건축업체, 실내건축업체, 전기설계 및 공사업체는 각 산업별로 도급순위 1,000위에 해당하는 업체에까지 무료로 발송한다.
 
국회 관련 상임위 국회의원, 정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공기업에는 조명 제품 구매 관련 부서 및 담당자에게 무료로 발송한다. 학교와 기타 사회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도 무료로 발송한다.

‘한국조명신문’이 이처럼 유료 정기구독자 이외에도 조명 제품을 직접 구매하는 업체와 정부기관, 지자체 등에도 종이신문을 무료로 발송하는 이유는 ‘조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조명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조명 업체 및 제품을 알려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서’이다.   

한편, ‘한국조명신문’은 ‘인터넷신문’도 운영 중이다. ‘인터넷신문’의 독자는  유료구독자와 이메일회원, 뉴스레터회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인터넷신문’의 유료구독자와 이메일회원, 뉴스레터회원은 12월 11일 현재 총 3만5,163명이다. 이 인터넷신문 회원들에게는 매일 아침 ‘무료기사’와 새로 등록된 기사 리스트가 실린 ‘뉴스레터’를 발송한다.

또한 ‘한국조명신문’의 ‘인터넷신문’은 매일 아침 화면 디자인을 변경하는 등, 100% 일간신문 체제로 운영 중이다.

한편 ‘한국조명신문’의 ‘종이신문’을 유료로 구독하는 기업이나 개인 독자는 ‘인터넷신문’을 무료로 구독할 수가 있다.
 
종이신문을 구독 중인 기업이나 개인이라면 전화(02-792-7080)로 신청하면 된다. 조명매장의 경우, 사업자등록증을 팩스(02-792-7087)로 보내면 ‘인터넷신문’을 무료로 볼 수가 있다.
 
건설업체, 건축업체, 실내건축업체, 전기설계 및 공사업체, 정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공기업에 근무 중인 사람은 ‘한국조명신문 인터넷판(www.koreanlighting.com)'에서 회원등록을 한 뒤 본인의 신분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팩스(02-792-7087)나 이메일(joinnews@daum.net)로 보내면 ‘인터넷신문’의 무료 열람이 가능하다.

문의 : 02-792-7080 

/한국조명신문 김중배 大記者joinnews@daum.net    
 

기사입력: 2013/12/18 [09:49]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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